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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HISTORY

 

 

[THE BEGINNING]
삼삼해물의 시작

 

 

"오늘 잡아서, 내일 드실 수 있게 하고 싶었어요."

 

12년 전 깊은 바닷속에서 해녀가 직접 조업하는 자연산 해산물에 대한 가치를 믿고, 아무 연고가 없던 거제도에서 해산물 사업을 시작한 삼삼해물 대표, 현진씨의 말입니다. 거제도 연안의 청정해역에서 직접 수확한 해산물이 고객의 식탁 위에 올려지기까지 딱 33시간. 거제도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해산물을 더 많은 사람들이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 삼삼해물의 시작이었죠.

 

 

ONLINE SHOP // 온라인 쇼핑 채널 오픈

 

 

"대기업에 유통 마진을 지불하는 대신, 그 비용을 고객에게 돌려주고 싶었죠."

 

거제 앞바다에서 갓 잡힌 신선한 해산물이 도매로 다른 지역에 팔린 뒤, 신선도를 잃은 채 다시 거제로 돌아와 소매 시장에서 판매되던 유통 시스템이 안타까웠던 현진씨. 삼삼해물 설립 10년 만에 중간 유통과정 없이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온라인 판매를 결심합니다. 반 년 여간의 철저한 준비 후, 드디어 2017년 3월 3일 삼삼해물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합니다.

 

33 MAKERS // 삼삼해물을 만드는 전문가들

 

 

"해산물 전문가 현진씨와 브랜딩 전문가 현호씨, 형제의 의기투합이 삼삼해물의 성장 원동력이죠."

 

거제에 해산물 전문가 현진씨가 있다면, 서울에는 브랜딩과 디자인을 담당하는 전문가 현호씨가 있습니다. 삼삼해물의 온라인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 사무실에서는 빠르게 변하는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진짜로 원하는 상품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죠. 바다의 여왕 해녀, 경매장 3번 중매인, 새벽 배송 담당자 등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바삐 움직이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삼삼해물이라는 하나의 꿈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BRAND VALUE

 

 

 

 

"바다에서 거제 센터로, 거제 센터에서 고객의 식탁으로! 33시간 안에 도착해요."

 

해녀가 바다에서 직접 채취한 해산물, 자체 어선 및 조합 어선에서 어획한 해산물, 매일 새벽 전문 중매인이 경매한 해산물! 총 3군데에서 공급받은 해산물은 거제 센터로 모인 뒤 철저한 1차 선별 과정을 거칩니다. 그 후 1차 해감을 거친 해산물은 특별한 가공 없이 깨끗하게 정화된 해수와 함께 포장하고, 고농도의 액상 산소를 주입해 33시간 안에 고객의 식탁 위에 오를 수 있도록 아침, 오후, 저녁 하루 총 3번 택배 차량으로 출고하죠. 12년간 해산물을 다룬 삼삼해물만이 운영할 수 있는 배송 시스템은 전국 어디에서나 고객이 최상급 해산물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핵심 가치입니다.

 

 

TRUST US // 믿고 먹는 해산물

 

 

 

"하루에도 몇 번 씩 검수 과정을 거쳐 신선도가 떨어지는 해산물은 미련 없이 폐기하고 있어요."

 

거제는 해금강, 외도 등 우리나라에도 손꼽히는 청정지역으로 거제 인근에서 잡히는 해산물은 믿고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식품이죠. 거제 센터에서는 당일 들어오는 150여 종의 해산물을 모두 직접 검수하며, 최고의 품질을 지키기 위해 죽은 해산물은 물론, 조금이라도 손상된 해산물은 바로 폐기하고 있습니다. 신선함만큼 삼삼해물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중량입니다. 고객과 약속한 중량을 지키기 위해 포장 전후로 철저한 검수를 거치고 있죠. 또한 1억 원 음식물 배상 실손책임 보험을 가입해 고객이 삼삼해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게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EXCLUSIVE DESIGN // 삼삼해물만의 디자인

 

 

 

"해산물이 이렇게 예쁘고 깔끔하게 포장될 수 있다니 놀라워요!"

 

삼삼해물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들의 후기 중 훌륭한 신선도 다음으로 칭찬받고 있는 부분은 바로 디자인이에요. 삼삼해물은 론칭부터 지금까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죠. 삼삼해물의 1차 디자인은 깔끔하고 보기 좋은 패키지 고안을 위한 고민이었다면, 2차 디자인은 해산물을 더 맛있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이기 위한 노력이에요. 2차 패키지에는 업계 최초로 온도가 5℃ 이하로 내려가면 색이 파랗게 변하는 '삼삼오도' 스티커를 개발해 부착했어요. 어디서도 즐기지 못했던 편리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삼삼해물 디자인 팀은 오늘도 고민의 고민을 거듭합니다.

 

 

 

"사장님이 우리한테 물건 받으려고 노력을 정말 많이 했어요."

 

삼삼해물은 거제도 연안의 여러 항에서 조업을 하고 있는 백여명의 해녀와 직접 거래하고 있습니다. 해녀가 채취하는 제철 해산물은 그 어디서도 쉽게 구할 수 없는 신선도와 품질을 자랑하기 때문이죠. 12년 동안 삼삼해물에 해산물을 공급해주는 해녀들을 위해 삼삼해물 대표, 현진씨는 해녀 후원단체의 부회장직을 역임하고 해녀를 위한 기부 또한 매달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매장, 택배업 등 삼삼해물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거제도 지역 경제에 대해서도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BRAND IDENTITY DESIGN

 

SYMBOL // 삼삼해물 심볼

 

 

삼삼해물을 상징하는 심볼은 한글 자음 “ㅅ”을 3번 겹친 형태로, 자연스럽게 거제 청정해역의 파도를 떠올릴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TYPO // 삼삼해물 서체

 

 

신선함, 청정함을 표현할 수 있는 얇은 타이포로 고딕 서체를 베이스로 심볼에서 보여지는 유선형 라인을 자연스럽게 활용하여 해산물 브랜드를 느낄 수 있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심볼과 서체 모두 같은 아이덴티티 활용으로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도록 하였습니다.

 

 

BRAND COLORS

 

COLOR // 브랜드 색상

 

 

브랜드 컬러는 해산물 브랜드에 맞는 블루계열의 주조색을 활용하여 다양하게 기본 어플리케이션들이 활용될 것이며, 고채도의 타브랜드와 다르게 홈페이지 상에서도 재료와 해산물들의 무채색 계열의 컬러들이 돋보일 수 있도록 높지 않은 채도를 선택하였습니다.

 

 

BRAND STATIONARY

 

APPLICATION // 어플리케이션

 

 

 

DOCUMENT

 

 

UNIFORM

 

 

TRUCK

 

 

SIGN

 

 

OUTDOOR